런비스를 만든 사람들
런비스는 쿠라라 스튜디오가 만듭니다.
쿠라라라는 이름
쿠라라(Curara)는 라틴어 두 단어를 이은 이름입니다. 쿠라(cura)는 '돌봄', 아라(ara)는 '제단'이라는 뜻이에요. 몸을 돌보는 일도 정성을 다해 드리는 일이라고 믿어서, '돌봄의 제단'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.
여섯 글자에 담은 마음
- CCare · 돌봄기록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. 코치의 모든 말은 오늘의 몸을 아끼는 데서 시작합니다.
- UUnderstanding · 이해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고,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숨기지 않고 설명합니다.
- RRestoration · 회복잘 쉬는 것도 훈련입니다. 지친 날에는 멈추자고 말하는 코치를 만듭니다.
- AAccompaniment · 동행혼자 달리는 길에도 곁에서 함께 달리는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.
- RRhythm · 리듬달리는 날과 쉬는 날, 일과 안식이 균형을 이루는 삶의 리듬을 지킵니다.
- AAbundance · 풍성함더 빨리보다 더 오래, 더 풍성하게 달리는 삶을 바랍니다.
연락
궁금한 점이나 제안은 help@runvis.app으로 보내 주세요.
상호: 쿠라라 스튜디오 (CURARA Studio)